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과 집단 사의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9T00:04+09:00
경찰은 2026년 9월 30일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압수수색하여 진료 차질과 공권력 남용 논란이 벌어졌다. 경기남부권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소속 교수 7명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의료 공백 우려가 커졌다. 보건복지부는 논란에 대응하여 경찰청과 실무회의를 거쳐 수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도록 합의해 진행 중이다.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8 · 국회의원이 경기도의사회와 소아응급 전문의 사직 사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2026-10-27 ·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 9명 중 7명이 병원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 2026-10-07 ·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경찰청과 수사 가이드라인 마련을 합의했다고 말했다.
- 2026-09-30 · 경기남부경찰청이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압수수색해 응급실에서 의료진의 컴퓨터를 확인했다.
- 2026-07-15 ·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서 생후 4개월 영아가 심정지 상태로 사망했고 직후 경찰관들이 진입했다.
근거 기사
-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에···복지부 장관 “필수의료현장 수사·압수수색 가이드라인 만들 것” · 경향신문 · 2026-10-07T12:46+09:00
- “아이 사망 10분 만에 과수대 진입”…아주대 소아응급실 그날 · 중앙일보 · 2026-10-17T06:00+09:00
- “증거 위·변조 우려”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의료계 “실적 위한 수사” 반발 · 중앙일보 · 2026-10-13T15:29+09:00
- 끝내 사과 거부한 경찰…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집단 사의 · 중앙일보 · 2026-10-28T17:27+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