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 무죄 선고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7T04:50+09:00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1심 재판부는 오세훈 시장에게 벌금 1,000만 원과 추징금 2,100만 원을 선고하며 유죄를 인정했다. 그러나 2026년 10월 23일, 서울고법 형사7부는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오세훈 시장과 함께 기소된 김한정 씨, 강철원 전 부시장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무죄 판결로 오세훈 시장은 시장직을 유지하게 되었으며, 관련 테마주가 급등하는 반응을 보였다.
![오세훈 시장직 운명 가를 항소심 23일 선고… 박성재·박영수도 항소심 결론[금주 재판]](https://cdn.newming.io/news/hi/aba51a0a-9d5b-4c0c-a31b-f6a7429306b8.webp)
제공된 주요 경과
- 2026-10-23 · 서울고법이 오세훈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해 시장직 유지가 결정되었고 관련 테마주가 상승했다
- 2026-10-07 · 서울고법 형사7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 2026-10-02 · 검찰은 오세훈 시장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 2026-09-30 · 재판부가 오세훈 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벌금형을 선고했고 양측이 공방을 벌였다
근거 기사
- 오세훈 시장직 운명 가를 항소심 23일 선고… 박성재·박영수도 항소심 결론[금주 재판] · 한국일보 · 2026-10-18T12:00+09:00
- [속보]‘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서 무죄 선고…1심 유죄 뒤집혀 · 경향신문 · 2026-10-23T14:17+09:00
- 명태균 “‘오세훈은 몰라요’는 여론조사 몰랐다는 뜻 아냐” · 중앙일보 · 2026-09-30T20:31+09:00
- “오세훈 몰라요” 녹취에…명태균 “여론조사 몰랐단 뜻 아냐” · 매일경제 · 2026-09-30T21:3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