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여권 내홍의 진원지로 전환

ASE AI 요약 · 개요 갱신 2026-10-29T00:05+09:00

이재명 대통령의 SNS 직접소통이 김지용 인선 갈등 속에서 여권의 분열을 키우는 진원지로 전락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싼 갈등으로 중수청은 수장도 없이 개문발차하는 사태를 맞았고,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는 자진 사퇴했다. 이 여파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취임 60일 무렵 정당 지지율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35%까지 하락하며 당내 비판이 확산했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당선시킨 민주·진보 진영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임기 불안을 경고했다.

유시민, 이 대통령 향해 “윤석열처럼 자기 집 해체하고 있다”
한겨레

제공된 주요 경과

  1. 2026-10-16 · 한국갤럽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36%로 소폭 상승했다.
  2. 2026-10-15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60일을 맞았다.
  3. 2026-09-30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사퇴했고 황석영 작가는 평화체제 전환과 개헌의 시급성을 주장했다.
  4. 2026-09-21 ·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35%를 기록했다.

근거 기사